담아주던 사람에게도, 담길 자리가 필요합니다.
사례를 가져오시면
함께 들여다보겠습니다
거울방은 상담사가 사례를 안전하게 탐색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해석보다 먼저, 담아주고 비춰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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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임상 맥락 번역
체면→거짓자기, 한→베타요소·세대간 전수, 정→두꺼운 융합 전이, 눈치→투사적 동일시 안테나. 영국 OR을 한국 사례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고, 한국 상담 자리의 결로 다시 빚습니다.
평행과정 자동 탐지
상담사의 막힘·과도한 옹호·자기비하·시간 압박 — 내담자-상담사 역동이 슈퍼비전 관계에 재연되는 신호를 읽고, 즉시 명명하지 않고 함께 비춥니다.
11개 이론 · 사례에 맞는 렌즈
대상관계 · 인지행동(CBT) · 융 · 인간중심/정서중심 · 이야기치료 · 가족·체계 · 교류분석(TA) · 현실치료 · 아들러 · 게슈탈트 · 기독교통합. 사례에 맞는 이론을 직접 고르거나 자동 추천받아, 검증된 임상 자료에 근거한 깊은 렌즈로 4섹션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일반 AI와 무엇이 다른가
ChatGPT 같은 범용 AI도 상담 이야기를 들어줍니다. 하지만 슈퍼비전은 다릅니다 — 답을 주는 일이 아니라, 상담사 안의 것을 비추는 일이니까요.
- 물어보면 곧장 답·해석을 쏟아냅니다.
- 일반론적 조언 — 이론적 깊이가 얕습니다.
- 내담자 역할극을 하거나 "정답"을 제시합니다.
- 상담사 자신의 역전이·평행과정은 보지 못합니다.
- 서양 이론을 한국 사례에 그대로 적용합니다.
- 틀려도 자신 있게 단정하고, 만난 적 없어도 아는 척합니다.
- 먼저 담아주고 비춥니다 — 즉시 라벨링하지 않습니다.
- 선택한 이론의 깊은 렌즈 + 검증된 임상 자료(RAG)로 사례별 분석.
- 내담자가 아니라 상담사를 슈퍼비전합니다 — 임상 판단의 대체가 아닙니다.
- 막힘·과도한 옹호·자기비하 등 평행과정·역전이를 자동 탐지합니다.
- 체면·정·한·눈치 — 한국 임상 맥락으로 번역합니다.
- 모든 해석은 '가설'로 제시하고, 모르는 것은 추측 없이 묻습니다.
거울방은 위기 상황의 단독 임상 결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상담사의 사고를 넓히는 동료·슈퍼바이저입니다.
경력에 맞춰, 다르게 비춰드립니다
같은 사례라도 임상 연차에 따라 슈퍼비전의 톤과 개입 깊이가 달라집니다. 가입 시 입력하신 경력을 바탕으로, 회기 중 실제 반응까지 함께 살펴 단계를 정합니다.
안전과 격려를 중심으로 단단히 받쳐드립니다(holding). 구체적인 제안을 더 자주 건네고, 도전적인 해석은 잠시 미뤄둡니다.
동료의 자리에서 평행과정과 역전이를 함께 들여다봅니다. 사례에 맞는 학파의 렌즈를 골라 선택지로 제안합니다.
도전적인 해석과 이론적 깊이·독창성을 허용합니다. 여러 학파 사이의 대화로 사고를 넓혀갑니다.
입력하신 경력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 회기 중 응답에서 발달 단계를 함께 살피며 자동으로 보정합니다.
이용 방법
세 단계로 시작합니다.
가입 후 요금제 선택
Async 보고서 5,000원부터. 한 사례씩 결제할 수 있습니다.
사례 가져오기
익명화된 사례 텍스트를 제출하시면 AI가 4섹션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보통 1~2분).
보고서 함께 보기
선택한 이론 렌즈로 본 사례 이해 · 임상 해석 · 평행과정 분석 · 다음 회기 권고.
좋은 슈퍼비전은 답을 주지 않습니다.— 거울방 임상 철학
상담사 안에 있는 것이 떠오를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입니다.